해운대구 숙박시설이 전년도 대비 저조한 이용률을 보인 가운데 21일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 호텔 및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호텔 왕국’ 부산 해운대구, 올 휴가철 숙박객 전년은 물론 평년보다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2. “비 잦았던 게 요인”… 앞으로 이상기후 인한 폭우 올 가능성 커 ‘일시적 부진’ 치부해선 안돼.3. 같은 조건에서 기장군은 오히려 숙박객 증가… 전문가, 해운대 ‘매력 부족’ 원인으로 꼬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