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9월부터 수업방해 학생 휴대전화 압수…위해 행동 ‘물리적 제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17 17:40:52
지난달 23일 부산진구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헌화하며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이초등학교 교사 A씨를 추모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2학기부터 학교 수업 방해하는 학생에 대해 교사가 휴대전화 압수하거나 교실 밖으로 내보내는 등의 조처할 수 있게 돼.

2. 교육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발표… 초등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권 침해 논란 커지자 고시 만들어.

3. 교사 수업권·다른 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고시 마련… 학부모 상담 시 날짜·시간 미리 협의하고 퇴근 후 상담 거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