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3776자 긴 연설에도… 日 과거사·오염수 언급 일절 없었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15 17:41:54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1. 윤석열 대통령,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일관계 현안보다는 한미일 안보협력 당위성 강조.

2. 윤 대통령, 일본을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로 규정.

3. 경축사에서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 양국 간 최대 현안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등은 언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