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1. 윤석열 대통령,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일관계 현안보다는 한미일 안보협력 당위성 강조.2. 윤 대통령, 일본을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로 규정.3. 경축사에서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 양국 간 최대 현안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등은 언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