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태풍 카눈, 국내 통과 전망… 부울경 태풍 대비 분주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08 17:57:26
제6호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가운데 8일 부산항 5부두에 선박들이 대피해 있다. 이원준 기자
1. 태풍 ‘카눈’, 강도 ‘강’ 유지한 채 한반도 상륙할 것으로 예상… 부울경 지자체 피해 막으려 총력 기울여.

2. 부산 울산 경남 비롯한 전국 9일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 포함… 부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3. 임시 주거시설, 재해구호물자 확보 등 사전 구호 준비 태세 갖춰… 선박 대피시키고 입항 중지 조처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