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북항2단계 사업비 증가에 지연 우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08 17:57:27
북항재개발 조감도.
1. 부산 중·동구 일대 새롭게 바꾸는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비 문제 애먹어…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지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대책 마련 시급.

2. 사업비 애초 계획보다 최대 1조 원까지 급등할 것으로 예측… 수익성 저하 우려한 공기업들이 참여 일정 늦추며 사업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

3. 시, 올해 안에 실시협약 체결 맺고 계획 수립하는 과정에서 수익성 높일 방안 찾겠다는 방침… “변수 고려해 사업비 책정한 것이지 확정된 금액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