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금정구청 사무실 기온이 28도에 육박해 직원들이 선풍기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대부분 관공서 ‘찜통 더위’ 시달려… 전국 관공서 실내 적정온도 43년째 28도 고정.2. 실내온도 28도로 에어컨 가동… 여러 사람이 한 공간에서 일해 30도 훌쩍 넘기 예사.3. 평균 최고 기온 상승하는 추세… 예전과 달라진 기후 상황 고려해 기준 온도 낮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