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당정 “학부모 연락 가이드라인 등 마련”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26 18:37:02
지난 20일 부산진구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부산교육노조원들이 서울 서초구 초등교사 사망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추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영훈 기자
1. 당정, 전화 문자 SNS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및 민원 응대 매뉴얼 마련 결정.

2. 교사 개인 연락처가 학부모 악성 민원 창구로 악용… 소통 기준 개선 필요 목소리 나와.

3. 이주호 교육부 장관 “학부모·교원 소통 기준 개선해 악성 민원에 방치되는 일 없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