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7말8초 코앞인데…긴 장마에 상인·관광업계 속탄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24 18:24:06
24일 해운대구 구남로 상권이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긴 장마로 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영훈 기자
1. 여름휴가 시즌인 7월 말~8월 초 앞두고 긴 장마… 부산 관광업계·상인 한숨 깊어져.

2. 해운대해수욕장 방문객 수 248만87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2.4% 줄어.

3.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식당, 특급호텔, 관광지 등 방문하는 여행객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