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인 류기정(왼쪽)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와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자리해 개의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1. 내년도 최저임금 올해보다 2.5% 오른 시급 9860원, 월급(209시간 기준) 206만740원 결정.2. 최저임금 ‘시간당 1만 원’ 넘길지 최대 관심사… 노사 공방 속 1만 원 근접한 수준으로 정해.3. 노동부가 재심의 요청 않고 다음 달 5일까지 최저임금 고시하면 내년 1월 1일부터 효력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