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주차장이 호우로 인해 잠겨 있다. 김영훈 기자 1.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연일 폭우 쏟아지는 날씨에 곳곳에서 물 차올라… 낙동강과 인접한 공원 특성상 침수 위험 커.2. 타이어 절반 높이까지 물 차오른 주차장 있어… 폭우로 침수 우려 커 출차 통보했지만 주차장에서 나가지 않는 차들 많아.3. 남아 있는 차량 어찌할 방법 없어… 침수 대비해 강제 견인하는 방법 있지만, 손해배상한 사례 있어 기관이 쉽게 못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