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보건의료노조 파업 첫날… 적막한 병원현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13 17:45:07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가 총 파업에 돌입한 13일 서구 부산대병원 입원실이 비어 있다. 부산대병원은 노조 파업을 앞두고 환자들을 조기퇴원 및 협력병원 전원조치 하였다. 이원준 기자
1. 보건의료노조 파업 첫날, 대부분의 환자 퇴원·전원조치 이뤄져 병원 한산… 환자와 가족도 진료 제대로 못 봐 불편 호소.

2. 부산대병원 5개 일반병동, 중환자실, 특수병상만 운영… 예외적으로 응급실만 파업과 무관하게 동일한 인력으로 관리.

3. 부산대병원 “보건의료노조 요구 병원선에서 감당 불가능”… “노조가 명분 없고 무리한 요구 내세우며 파업 강행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