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노조병원 기싸움에 환자들만 죽어나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12 18:10:58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가 오는 13일 부터 총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1일 서구 부산대병원 로비에 ‘정상진료 불가’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이원준 기자
1.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하루 앞두고 양산부산대병원·부산대병원 모든 입원 환자 전원·퇴원 조치.

2. 사태 수습 위한 부산대병원 노사협상 제자리걸음… 부산대병원 2차 조정 열렸지만 합의 실패.

3. 양측 ‘파업’과 ‘환자 강제 퇴원’이라는 초강수 대립… 의료공백 현실화하며 환자들 고통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