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의료 공백 현실화, 양산부산대 환자 전원·퇴원 조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11 19:07:37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가 오는 13일 부터 총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11일 서구 부산대병원 로비에 ‘정상진료 불가’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이원준 기자
1. 전국보건의료노조 13일 총파업 돌입… 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모든 입원 환자 퇴원·전원 시키기로 하며 의료현장 혼란 현실화.

2. 양산부산대 병원, 지난 10일 파업으로 인해 모든 입원 환자 퇴원 결정… 부산대병원 본원 역시 전원·퇴원 절차 밟는 환자들로 혼잡.

3. 두 병원에서 전원 조치된 환자들 지역 내 다른 병원으로 몰려들고 있어… 병원 관계자 “호스피스병동 환자들 전원 요청까지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