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오시리아 쇼플렉스 ‘아트하랑’ 사태, 새마을금고로 번지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10 18:00:29
10일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 부지에 무성하게 풀들만 자라 있다. 부산도시공사가 토지 매매 계약을 취소하고 환매 절차에 나서 쇼플렉스 건립 사업이 좌초 위기다. 김영훈 기자
1.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내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 건립 사업 좌초 위기… 부산도시공사, 토지 매매 계약 취소하고 환매 절차 나서.

2. 사업자 아트하랑, 장기간 대출 이자는 물론 직원 임금도 지급하지 못해 재무 건전성 악화… 부산도시공사, 사업 진행할 증력 없다고 판단.

3. 아트하랑 새마을금고 30곳에 사업지 토지 담보로 1000억 원 대출받았지만 이자 못 내… 뱅크런으로 홍역 치른 새마을금고에 여파 미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