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경남 거제에 이어 부산서도 영아 야산 매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04 17:40:01
부산 기장군청 전경. 국제신문 DB
1. 부산 기장군에서 출산 8일 만에 숨진 아동을 야산에 묻었다는 친모 진술 나와…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모 불구속 조사.

2. 경찰 “아이 방임 여부 등 파악해 죄 경중 따질 것”… “아이 묻었다는 장소에 약간의 지형 변화 있어 시신 발굴 어려움 예상돼.”

3. 부산 유령 아동 대부분 베이비박스 유기·위탁해 범죄 가능성 낮아… 다만 수사 의뢰 잇따라 접수돼 유령 아동 수사 추가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