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묻지마식 국비 공모에 받은 돈 뱉어내는 사례 잇따라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7-03 18:19:03
1. 부산 기초지자체, 충분한 사전 사업 검토 생략한 채 일단 국비부터 따고 보는 ‘묻지마’식 공모 사업 추진하다 결국 국비 반납.
2. 연제구, 안심 귀가 에스코트 사업 선정했다 실현 불가능 이유로 철수… 허술한 국비 공모 사업 지원으로 보조금 전액 반납.
3. 해운대구, 영도구 국제대회 가져왔지만 기반 시설 미흡에 2년 연속 개최 불발… 국비 반납·국제대회 명맥 끊길 뻔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