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조성우 기자 1. 이달 말 예정된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관리사무소 준공 넉 달 미뤄져… 공원 전면 개방도 덩달아 연기.2. 공원 관리권 이관 작업도 미뤄져… 논의 끝에 부산시로 결정돼 인허가 절차 10월 마무리 후 이관 신청.3. 이관 신청 후에도 합동점검 절차 남아있어 관리권 이관 더 늦어질 수도… 친수공원 전면 개방도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