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북항 친수공원 ‘전면 개방’ 지연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6-27 17:24:54
27일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다. 조성우 기자
1. 이달 말 예정된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관리사무소 준공 넉 달 미뤄져… 공원 전면 개방도 덩달아 연기.

2. 공원 관리권 이관 작업도 미뤄져… 논의 끝에 부산시로 결정돼 인허가 절차 10월 마무리 후 이관 신청.

3. 이관 신청 후에도 합동점검 절차 남아있어 관리권 이관 더 늦어질 수도… 친수공원 전면 개방도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