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수천억 들인 ‘나이스’ 먹통에 기말고사 앞둔 학교 현장 혼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6-26 19:15:20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1. 수천억 원 들여 최근 개통한 ‘4세대 나이스’ 작동 오류 계속돼… 기말고사 앞둔 학교 현장에서 혼란 겪어.

2. 학생 성적·출결 등을 입력·관리하는 나이스에서 다른 학교 답안지 출력되거나 접속 끊기는 사고 전국 속출.

3. 교원노조, 성적 처리 몰린 6월에 개통 강행한 교육부 결정 규탄… “2824억 원 들인 나이스 하루 만에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