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대·부산교대만 살아남았다…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통과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6-20 17:50:20
부산대학교 입구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대·부산교대 등 15개 대학 5년간 1000억 원 지원받는 ‘글로컬대학30’사업 예비지정… 부산 22개 대학 중 16곳 지원해 부산대·부산교대만 살아남아.

2. 예비지정 대학들, 9월까지 지자체·지역 산업체 등과 함께 실행 계획서 제출 예정… 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10월 중 글로컬 대학 최종 선정 예정.

3. 교육부 장관 “글로컬대학 신청 통해 대학개혁 위한 변화가 시작됐다는 점 확인”… “채택되지 못하더라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방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