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겪은 마린시티. 국제신문DB 1.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파도 위력 줄여주는 방재시설 ‘이안제’ 설치 난항… 태풍 때 파도가 제방 넘어오지만 설치 지연.2. 본격 착공 앞서 해상 지반 조사 진행… 어업 피해 우려하는 어민 반대로 관련 용역 마무리하는 데 상당한 시일 소요될 전망.3. 시·해운대구, 어민 설득 나섰지만 무위에 그쳐… 시 “11월에 이안제 용역 마치고 착공 들어가야 하지만 설득에 시간 걸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