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핵오염수 방류 반대 목소리 커진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6-08 20:24:46
8일 북구 대천천 환경문화센터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강행 결사반대’ 기자회견에서 대천마을공동체가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제신문DB
1.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앞두고 직접 타격 예상되는 부산 경남에서 반대 목소리 터져 나와… 일본도 핵 오염수 우려 커지는 중.

2. 부산 곳곳에서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기자회견 열려… “우리의 생명이자 부산의 미래인 바다를 시민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

3. 일본, 후쿠시마 원전 인근에서 잡은 생선에 기준치 넘는 세슘 검출되면서 우려 커져… 원전 인근에 터전 둔 어협 관계자들 방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