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후쿠시마 오염수 지역 총선 뜨거운 감자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6-01 17:21:15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장인 유국희 원자력위원회 위원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등 일본 현지에서 진행한 현장 시찰단 주요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지역 정치권 ‘뜨거운 감자’ 떠올라… 오염수 방류 문제가 내년 총선에도 영향 미칠 전망.

2. 부산, 지리적으로 일본과 가깝고 해양·수산 관련 산업 밀집해 오염수 방류 민감… 민주당 부산시당 오염수 규탄대회.

3. 민주당 “부산 산업 생태계 17%가 수산업이 차지, 오염수 방류되면 타격”… 정의당 “양국 정부의 대국민 사기극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