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시·지자체, 석면 피해 막기 위해 두 팔 걷는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5-30 17:53:42
지난 16일 부산 수정동 일원에 폐가로 지정된 노후 슬레이트 건물 사이로 마을 주민이 통행하고 있다. 국제신문DB
1. 부산시, 2024 석면 피해 주민 건강영향조사 예산 증액…석면 피해자 급증에 대비해 주민 건강영향조사 예산 늘리기 나선듯.

2. 동구·부산진구, 노후 슬레이트 거주 주민 방문 점검 등 철거·교체 작업 시작… 석면 버스 검진은 7월부터 예산 소진으로 중단.

3. 시 내부적으로 올해 검진 비용을 내년에 결제하는 ‘후불 검진’ 방법 검토 알려져 빈축 사… 1, 2차 각각 1인당 2만 원, 15만 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