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이 노후화 된 채로 폐장된 모습. 국제신문DB 1. 여름 다가오며 최대 5년간 문 닫고 있던 삼락·화명생태공원 야외수영장 재개장 여부 관심 쏠려… 올해도 불가능할 것으로 확인.2. 시설 노후화로 보수 작업 필요한데 관련 예산 확보·신청 안돼, 예산 산정 위한 용역 못해… 정상화 작업 더디다는 지적 나와.3. 두 수영장 모두 지난해부터 정상화 위한 환경 조성됐지만 낙동강본부 측서 실질적 개장 조치에 무관심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