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남 창녕군 이방면 합천창녕보 상류 파크골프장 인근 선착장 강변에 옅은 녹조를 품은 조류가 뭉쳐 있다. 국제신문DB 1. 낙동강 상류 합천창녕보 상류 선착장, 창녕함안보 상류 선착장 서 올해 처음으로 녹조 띠 목격… 환경단체 “이례적으로 빠른 관측.”2. 올해 녹조 강도 더 심해지고 기간도 길어질 것 우려… 녹조는 7월 중순이 최고조인데, 올해는 6월 말~7월 초 개체 수 급증 전망.3. 환경단체, 작년 창원·부산 등 가정집 수돗물에서 기준치보다 58배 높은 녹조 독성 물질 검출된 점 들어 낙동강 8개 보 수문 개방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