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생계 불안 커진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5-23 21:01:48
23일 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한 횟집 모습. 국제신문DB
1. 일본 정부가 예고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수개월 앞둔 상황… 부산지역 수산업 종사자들 생계 불안 갈수록 커져.

2. 해양수산 중심도시 부산, 어업 종사자 2만3800여 명, 전국 수산물 유통량의 47.5% 유통, 수산물 가공량의 27% 생산.

3. 수산업계 종사자 사이에서 업종 변경 고민한다는 말 나와… “정부가 일본 오염수 방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