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5·18 민주화운동 당시 부산서 광주 진상 알렸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5-16 21:02:40
부림사건 공소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
1. 5·18 당시 광주가 폭력 당할 때 연대했던 이들 부산에도 존재… 부림사건 피해자 송병곤 씨 “당신들은 고립된 섬이 아니다.”

2. 부산 청년들, 당시 광주 상황 담은 유인물과 신군부 쿠데타를 비판하는 유인물을 서면·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 뿌려.

3. 송 씨, 광주 향해 “부채의식 있다”… “부산에서 시위 펼치는 게 맞지만 그럴 수 없었기에 할 수 있는 행동이라도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