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이용관 “사태 수습 후 퇴임, 조종국 임명철회 곤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5-15 20:51:53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국제신문DB
1.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용관 이사장, 최근 허문영 집행위원장 논란에 대해 “이번 사태 수습되는 대로 조기 퇴진하겠다.”

2. 조종국 운영위원장 임명에 대해선 “절차대로 진행한 일이므로 철회는 곤란하다”… 사실상 현행 체제 유지하겠다는 방침.

3. 허 집행위원장 사의 이유로 조 운영위원장 임명이 결정적 원인으로 꼽혀… 이 이사장 “의견 차이 있었던 적도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