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BIFF 허문영 집행위원장 사퇴… BIFF 격랑속으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5-11 21:02:49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국제신문DB
1. 부산국제영화제(BIFF) 허문영 집행위원장 사의… 영화제 개막 5개월여 앞두고 ‘집행위원장 사퇴’ 불거지며 초유의 위기 맞아.

2. 허 집행위원장 사퇴 이유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BIFF가 조종국 운영위원장 추가 위촉해 ‘공동 위원장’ 체제 돌입한 것과 관련 있는 듯.

3. 영화계, 당혹스러움과 우려… 영화제 개막 반 년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공동 위원장’ 체제 돌입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