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국토부, "해운대구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집중 조사"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4-27 21:04:44
부산지역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오피스텔 전세 임대 문구 등이 부착돼 있다. 국제신문DB
1. 국토교통부, 해운대구의 한 개 동에서도 전세사기 의심 거래 포착돼 조사 착수… 전세사기 피해 부산 전역 확산될 우려도.

2. 부동산 거래량 급증했던 2020년 1월~2022년 2월 빌라 오피스텔 전세 거래 가운데 정상적이지 않은 2000여 건 대상 기획 조사.

3. 국토부, 조사 대상 2000여 건 중 17건 형사 처벌 대상으로 봐… “전형적인 무자본·갭투자 유형의 전세사기 수법”이라고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