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길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부산 인천 등 대도시 중심으로 전세사기 피해 잇따라… 1인 가구 많은 부산 진구가 ‘전세사기 지뢰밭’으로 지목되는 등 공포감 커져.2. ‘부산진구 발’ 전세사기 피해 사례 자주 발생… 교통이 편리하고 번화가에 인접한 이점이 있어 원룸·오피스텔이 많기 때문으로 추정.3. 1인 전세 세대 중심으로 불안감 확산… 부산진구 “부동산 분쟁이 자주 발생해 전세 보증금 미반환 분쟁 방지 방법에 대해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