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씨 마른 대형 평형, 갈 곳 없는 대가족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4-17 21:03:14
부산의 아파트 단지 전경. 국제신문DB
1. 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부산에 공급된 아파트 2만6753가구 중 165㎡(50평) 이상은 80가구로 전체의 0.3%에 불과.

2. 2년 3개월 동안 부산에 공급된 132㎡(40평) 이상으로 넓혀도 800세대도 안 돼… ‘국민 평형’ 포함된 30평대는 쏠림 심화.

3. 대가족이 아파트 공급 정책에서 소외… 건설사 “가족 구성 변화로 찾는 사람 적고, 아파트 총액에 대한 부담 탓 공급 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