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엑스포 ‘사후 활용 방안’ 베일 벗었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4-17 21:02:55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불꽃쇼. 국제신문DB
1.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핵심 조건이자 주요 평가 항목인 ‘인프라 사후 활용 방안’ BIE 실사단에 높은 점수 받아.

2.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북항에 ‘엑스포 빅데이터 사일로’ ‘ODA 기념관’ 조성하겠다는 계획 실사단에 제시.

3. ‘사일로’ 세계박람회 180년 역사와 관련된 데이터 보존… ‘ODA’ 원조 수혜국 한국이 공여국으로 전환 과정·역사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