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국제신문DB 1.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일대 고도제한 해제 검토하는 용역 돌입…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하고 있어 주변에 아파트 들어서면 등재에 차질 우려도.2. 공원 일대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유일 기념 묘역이라는 가치 지키기 위해 건축물 높이 제한… 주민은 규제 탓에 재산권 행사 못하고 도시 미관 훼손 등 피해 주장.3. “경관지구 지정 이후 약 50년 동안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제약 이뤄졌다” vs “고층 아파트 들어서면 유네스코 등재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입장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