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에 '마약과의 전쟁' 선포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4-06 20:58:59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팔린 마약 음료수. 경찰청 제공
1. 윤 대통령 “검경은 수사 역량 총동원해 마약의 유통·판매 조직 뿌리 뽑고 범죄 수익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라” 지시.

2.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고교생둘에게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좋은 음료수”라며 필로폰 든 음료수 마시게 한 사건 발생.

3. 윤 대통령, 마약 음료 사건 접한 뒤 “마약이 고등학생에게까지 스며든 충격적인 일”이라며 마약과의 전쟁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