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2미터 옹벽 통학로 거니는 청동초 아이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3-22 21:05:36
청동초 후문 통학로는 100m남짓 2m가 넘는 절벽같은 길이 있어 발 헛디딜 경우 사고 우려가 크다. 국제신문DB
1. 부산 영도구 청동초등학교 후문에 높이 2m가 넘는 옹벽 통학로 때문에 안전 위협… 당국, 사유지로 해법 못 내놔.

2. 후문 통학로는 산복도로가 많은 영도지역 특성상 아파트 단지 내 단차 때문에 2m가 넘는 옹벽 위에 설치해 아찔.

3. 시, 2019년 통학로에 펜스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바닥재 까는 사업 진행… 일부 구간 땅 주인 설득 못해 미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