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보호처분 6호 받은 남자 청소년 시설 마련 도대체 언제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3-08 21:12:11
부산가정법원청사. 국제신문DB
1. 부·울·경에 소년법상 6호 처분을 받은 남자 청소년 위한 시설 설립 수년째 ‘낮잠’… 정부 차원서 대책 마련 시급.

2. 보호처분 6호 받으면 사적 감호 위탁 시설행… 지역주민 시설 기피에 직업 교육 가능 수탁자 신청 확보 등 애로.

3. 부산, 울산, 광주가정법원만 남자 청소년 위한 6호 시설 없어… 2015년부터 시설 마련 계획 번번이 무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