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옛 해운대역사 청년공간'… 관광 거점 시설로 탈바꿈 추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2-27 20:59:04
옛 해운대 역사부지. 국제신문DB
1. 지난해 3월 옛 해운대역사에 들어선 청년예술공간… 철거 위기 극복하고 개관한지 1년도 안 돼 문 닫아.

2. 해운대구, 옛 해운대역사 내 ‘해운대아틀리에 칙칙폭폭’을 관광 거점 시설로 재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혀.

3. 시민 광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개관했지만 관심에 비해 인기를 끌지 못해 폐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