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명근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국제신문DB 1. 부산 북구 화명근린공원 조성 위한 토지보상비 책정 지연… 관련 예산 19억 원 확보 못해 완공 미뤄져.2. 2002년부터 진행된 사업, 2015년 일부만 먼저 개장한 뒤 나머지 구간은 아직 조성사업 완료 못해.3. 일부 주민 “서부산 홀대” 반발… 보상 계획대로 되지 않고 확보한 국비를 시가 놓친 적 있어 불만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