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 하겠다” vs 노조 “법적 책임 물겠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1-26 21:03:07
이복현 금감원장이 26일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회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코로나19 여파로 단축됐던 은행의 영업시간 정상화에 시동 걸어… 금융노조는 반발.

2. 사용자회, 이달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땐 영업시간 단축 유지 합의도 해제된다는 공문 보내.

3. 사측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는 상식적” vs 노조 “사측에 합의 위반 따른 법적 책임 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