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남천자이 정당 계약률 절반에 못 미쳐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1-18 20:55:51
부산 수영구 남천동 남천자이 아파트 야간 전경. GS건설 제공
1. 부산 최초로 3.3㎡당 3000만 원의 고분양가로 주목받았던 남천자이 정당 계약률은 00%.

2. 계약률이 낮은 것은 53 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에도 실수요자가 시장 상황 엄중히 보고 있는 듯.

3. 일반분양 당첨자 중 조합원이 던진 물량을 받고 계약하지 않은 경우도… 4억 원대 전세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