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문화예술 정보 잡지 ‘예술의 초대’가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국제신문DB 1. 월간 ‘예술의 초대’가 이달로 창간 30주년 맞아… 부산 공연의 역사 30년간 오롯이 담아2. 지역 예술 정보 전문 매체의 ‘원조’ 격… 시민의 ‘예술 갈증’ 풀어주는 구실 톡톡히 해와3. 부산문화회관 이정필 대표 “30년 간 매월 빠짐없이 발행할 수 있었던 건 시민의 사랑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