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83.6세까지

주아현 기자 wndkgusl@kookje.co.kr  |  입력 : 2022-12-06 21:08:46
[뭐라노]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83.6세까지

울산조리원 신생아실 국제신문DB
1. 한국인 기대수명 10년 전보다 3년 늘어나 83.6년으로 추정… 코로나로 2020년보다 0.1년 소폭 증가

2. 작년 출생아 기대수명은 2011년(80.6년)과 비교하면 3.0년, 2001년(76.5년)과 비교하면 7.1년 늘어

3. 작년 출생 남자아이(80.6년)와 여자아이(86.6년) 기대수명은 OECD 평균보다 2.9년과 3.5년 더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