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송철호 시장이 근소하게 우세해 박 전 시장 “보수 후보끼리 표가 갈려서는 2018년 관권선거로 빼앗겼던 울산시장을 찾아올 수 없다”며 단일화 제안도.
3. 경남지사 경선은 맞대결 벌이고 있는 박완수 국회의원과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이 초반부터 고소고발전을 벌이면서 과열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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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장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박맹우 전 국회의원이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보수 단일화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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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장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박맹우 전 국회의원이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보수 단일화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