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부산시장 후보를 찾아나서는 중. 지자체장은 지방선거의 '당 간판'이지만 적절한 지역위원장급인사가 나타나지 않자 곤혹스러운 상황.
2. 민주당 당헌·당규상 출마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지역위원장은 지난 12일까지 자리에서 물러나야하지만 지역위원장 18명 중 사퇴자는 없어.
3. 김영춘 부산진갑 지역위원장과 류영진 부산진을 지역위원장, 김해영 연제지역위원장도 자리를 지키며 출마 의사를 접은 것이 아니냐는 분석. 박재호 시당 위원장은 사퇴 기한을 중앙당에 요청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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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가 대선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부산시의회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