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린시티가 있는 해운대구 우3동에서는 윤 당선인이 1만2658표(74.82%)를 받아 3957표(23.39%)에 그친 이 후보를 세 배 이상(51.43%P) 앞서. 이 차이는 부산지역 유효 투표소 중 가장 큰 격차.
3. 정관읍 개표 결과 윤 당선인(1만8460표, 48.23%)과 이 후보(1만8380표, 48.03%)의 표 차이는 불과 80표(0.20%P)에 불과. 지역정가 관계자 “국민의힘은 민주당 강세지역에서 전략을 대폭 수정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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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해무에 쌓인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