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안 후보 측은 윤 후보의 협상 내용 공개에 “책임 회피를 위해 어떤 짓을 할 수도 있는 신뢰하게 어려운 세력임을 확인했다”고 못 박아.
3. 민주당 측은 “단일화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면서 “결렬 책임을 안 후보에게 덮어씌우는 것”이라며 평가. 28일 투표용지 인쇄일 전 단일화는 사실상 무산된 셈.
![]() |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좌측)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국제신문DB |
![]() |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좌측)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국제신문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