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포 펌프장 주변 터널 공사로 생긴 계곡물이 낙동각 물보다 깨끗한 것으로 확인. 이에 금정구는 하루 500t 온천천 유지 용수로 투입하기로 결정.
2. 현재 유지용수(하루 3만t·낙동강 원수) 대비 수질 월등히 좋아. 대체 취수원 찾다 우연히 발견해 확보한 것.
3. 부산시도 ‘도심하천 계곡물 활용 용역’ 시작. 추가 취수원 확보되면 장기적으로 낙동강 원수 대체 기대하고 있어.
8일 금정구 임이수 기전설비팀장이 노포펌프장 옆에서 온천천 유지용수로 투입될계곡물을 설명하고 있다.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