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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제신문DB |
* 세 줄 요약
1. 박형준 부산시장이 3일 시의회 데뷔 무대를 가져. 특히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인 ‘요즈마그룹 창업펀드’에 대한 질의가 이어져.
2. 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노기섭 의원 “부산시는 요즈마그룹의 실체에 전혀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VS 박 시장 “이번 협약은 저와 요즈마그룹 회장이 맺은 것이다. 흔들림 없이 진행할 것”
3. 박 시장의 데뷔전은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박 시장을 향해 맹공을 펼칠 것으로 전망됐으나, 예상보다 ‘수위’가 낮았다는 의견도.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