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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을 탈환하며 다시 부활. 오 후보는 스타 변호사 출신에서 서울 시장으로 당선되며 상승가도를 달렸으나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사퇴하며 10년 동안 내리막길 걸어.
2. 당초 오 후보의 본선 진출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아. 하지만 나경원 후보와의 경선 승리, 안철수 대표와의 단일화를 통해 파죽지세를 달리며 승전보를 울려.
3. ‘대선 전초전’이라 불리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힘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돼. 특히 서울 시민은 작년 총선 49석에서 41석을 여당에게 밀어주며 지지를 보냈지만 1년 만에 시효가 다하며 ‘민심의 무서움’ 다시 한 번 각인.
